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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공립 교육청: 조기유학
날짜18-10-05 00:47 조회수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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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다 공립 교육청:조기유학

정확한"목표""계획"을 가지고 준비해야 합니다.
 

조기유학은 아이들의 미래를 그려나가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한 선택입니다. 정확한 목표와, 올바른 설계를 통해 보다 다양한 경험과 수준 높은 교육을 만나보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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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캐나다 공립학교 (PUBLIC School)

 

캐나다 공립학교는 정부소속의 교육위원회(교육청)에서 관리하며 대부분의 공립학교에서 국제 유학생의 입학을 받아 들이고 있습니다. 남녀 공학이 대부분이며 기숙사는 거의 없습니다. 사립학교에 비해 규모가 크며 학생수도 많고 학교 시설이 다양합니다.

입학 신청은 교육청 마다 지정된 입학원서를 받아서 구비 서류와 함께 신청하며 입학 여부는 서류 심사를 통해 결정됩니다. 입학 시 학교에서 홈스테이를 알선하며, 국제 학생의 학비는 교육청 마다 차이가 있으나 대략 연간 CAD $9,000~13,000 이며 홈스테이는 매달 약 CAD $750입니다

 

캐나다 조기유학의 장점  

                     


첫째. 안전하고 친화적인 사회환경

 

캐나다는 법적으로 총기 사용을 강력하게 금지하고 있습니다. 영어권 국가 중 단연 최고의 안전성을 가진 국가이며 국민들 대다수가 친절하고 순수한 국민성을 지녀 청소년기의 자녀들을 안심하고 유학 보내는 사회환경이 조성되어 있습니다.

 

둘째. 비용 대비 우수한 교육 커리큘럼과 높은 대학 진학률

캐나다는 교육 기관들의 공식적인 순위를 매기지 않고 있으며, 모두 높은 수준의 프로그램을 제공합니다. 호주나, 미국과 달리 공립학교의 수준이 매우 높아 진학률이 월등하며 유학생들도 합법적으로 공립학교에 입학이 가능한 것이 특징입니다. 생활비 또한 미국의 75% 수준으로 저렴한 유학이 가능합니다.

 

셋째. 자연 친화적인 살기 좋은 나라 캐나다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나라에 선정에 여러 번 선정되었던 캐나다는 교육, 의료보험 등의 사회보장 제도는 물론 정치적으로 안정되어 있으며 소수민족에 대한 처우, 범죄율, 등 사회, 정치, 경제, 문화적인 요소가 전체적으로 우수한 나라로 알려져 있습니다. 또한 자연환경이 매우 뛰어나 학생들이 깨끗하고 아름다운 자연환경에서 학업이 가능합니다.

 

         

 

★ 캐나다 공립학교 조기유학 유형 
  
엄마 동반 유학

 

부모님 중 1분과 학생이 동반하여 유학을 가는 형태입니다. 부모님의 생활적인 뒷받침이 필요하기 때문에 너무 소도시 보다는 일정규모의 한인 커뮤니티가 형성되어있는 도시를 선택하는 것이 현명합니다.

학생과 동반 부모

가족학비

무상교육

교육청, 학교 선정에 제한이 없으며 비자 발급에 대해 다른 형태보다 유연성을 가짐

학생 2명 이상 유학을 가는 경우 학비를 저렴한 비용으로 가능,

부모님 중 1분이 컬리지 이상의 유학생 신분일 경우 자녀가 무상 교육을 받음

 

비용: 4000~6000이상

비용: 5000~6000이상

비용: 4500 ~ 이상



나홀로 유학

 

나홀로유학은 부모님이 동반하지 않고 혼자 유학을 떠나는 형태의 유학입니다. 부모님 동반에 비해 영어 실력 향상이 빠르며 문화습득 또한 매우 빠른 경향을 보입니다. 다만 부모님의 보살핌에서 한발 물러나 있기 때문에 고학년의 경우 한인 커뮤니티가 적은 중,소 도시로의 유학을 추천합니다.

 

미동반

관리형 유학

초등학교 3~4학년 이상의 학생 대상 아이 혼자 유학

캐나다 현지의 관리자를 통한 방과후 활동, 엑티비티가 가능한 선택형 종합 유학

비용: 1500만원~ 이상

비용: 2천만원~ 이상

              

 

* 비용은 1년 유학 경비 기준으로 산출 하였으며 생활비, 렌트비, 학비, 항공비 등 모든 비용이 포함된 금액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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